
스타벅스 코리아는 13일 자국어를 원두명에 반영한 ‘별빛 블렌드’를 국내 단독 출시했다. / 사진 스타벅스

스타벅스 코리아는 13일 자국어를 원두명에 반영한 ‘별빛 블렌드’를 국내 단독 출시했다. / 사진 스타벅스
스타벅스 코리아는 13일 자국어를 원두명에 반영한 ‘별빛 블렌드’를 국내 단독 출시했다. 2021년 7월 세계 최초 자국어 애칭을 원두명에 담은 ‘별다방 블렌드’ 출시 이후 4년 만의 일이다.
‘별빛 블렌드’는 스타벅스 코리아 개점 26주년을 맞아 국내 MD팀이 직접 기획하고, 글로벌 스타벅스의 전문 커피 개발자와 함께 1년 6개월여에 걸쳐 공동 개발한 원두다. 한국 스타벅스에서만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