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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KT CEO 후보는 박윤영 전 사장

박윤영 전 KT 사장(사진)이 KT 이사후보추천위원회가 진행한 신임 CEO 면접에서 최종 1인으로 뽑혔다. 그는 내년 3월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대표이사로 취임한다. / 사진 KT
박윤영 전 KT 사장(사진)이 KT 이사후보추천위원회가 진행한 신임 CEO 면접에서 최종 1인으로 뽑혔다. 그는 내년 3월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대표이사로 취임한다. / 사진 KT
박윤영 전 KT 사장(사진)이 KT 이사후보추천위원회가 진행한 신임 CEO 면접에서 최종 1인으로 뽑혔다. 그는 내년 3월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대표이사로 취임한다. / 사진 KT 박윤영 전 KT 사장(사진)이 KT 이사후보추천위원회가 진행한 신임 CEO 면접에서 최종 1인으로 뽑혔다. 그는 내년 3월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대표이사로 취임한다. / 사진 KT

KT 이사회가 박윤영 후보(전 KT 사장)를 차기 대표이사 후보로 확정했다. 

KT 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16일 3명의 후보자를 대상으로 심층 면접을 진행한 후 최종 후보 1인을 선정했다. 이사회는 후보 중 박윤영 후보를 정기 주주총회에 추천하기로 의결했다.

KT 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정관상 대표이사 자격요건과 외부 인선자문단의 평가결과 및 주요 이해관계자 의견 등을 반영해 이사회가 마련한 심사기준에 따라 심층 면접을 진행했다. 특히 ▲기업가치 제고 ▲대내외 신뢰 확보 및 협력적 경영환경 구축 ▲경영비전과 변화·혁신 방향 제시 ▲지속 가능한 성장기반 마련 등을 중점적으로 반영해 면접 심사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사회는 박윤영 후보에 대해 “KT 사업 경험과 기술 기반의 경영 역량을 바탕으로 DX·B2B 분야에서 성과를 거둔 인물이다”고 평가했다. 

심층 면접에 나선 박 후보는 주주와 시장과의 약속을 유지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실질적 현안 대응 방안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용헌 KT 이사회 의장은 “박윤영 후보가 새로운 경영 비전 아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변화와 혁신을 주도해 대내외 신뢰를 조속히 회복하며 이해관계자와의 협력 관계를 구축할 적임자라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2026년 3월 열릴 정기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KT 대표이사로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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