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 Economy
2025년 이전 게시판 보기

이번에는 신세계 임직원 8만명 정보 유출…고객 정보는 유출 안 돼

신세계백화점 명동점 모습 / 사진 신세계
신세계백화점 명동점 모습 / 사진 신세계
신세계백화점 명동점 모습 / 사진 신세계 신세계백화점 명동점 모습 / 사진 신세계

신세계그룹 임직원과 협력사 직원 8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신세계그룹의 IT 계열사인 신세계 I&C는 26일 그룹 내부 인트라넷 시스템에서 임직원과 일부 협력사 직원의 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유출된 정보는 8만여명의 사번과 이름, 소속 부서, IP주소 등이다. 고객 정보와 관련한 유출은 없었다고 덧붙였다.

이번 유출 사고는 외부 해킹에 의한 것인지, 내부 계정 침투인지 확인되지 않았다. 악성코드 감염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측은 사고 인지 직후 관련 시스템과 계정에 대해 긴급 점검과 차단 조치를 시행했다고 설명했다.

또 유출 사실을 관계기관에 신고했다면서 조사에 적극 협조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 규명에도 힘쓸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0 Comments

3M 다용도초강력면테이프 청테이프 3900 녹색 50mmx7M
바이플러스
QM6 자동차 붓펜 QXD 클라우드펄 카페인트 기스 제거
칠성상회
코체티 마블런 에센셜 75p (6538)
칠성상회
델가드 샤프(0.5 화이트 P-MA85-WH 1자루 ZEBRA)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