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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O 10명 중 7명 "AI 에이전트로 비용 절감과 매출 성장 노력"

CFO 중 78%가 비즈니스 의사 결정에 AI를 활용하고 있다고 답했다. / 사진 세일즈포스
CFO 중 78%가 비즈니스 의사 결정에 AI를 활용하고 있다고 답했다. / 사진 세일즈포스
CFO 중 78%가 비즈니스 의사 결정에 AI를 활용하고 있다고 답했다. / 사진 세일즈포스 CFO 중 78%가 비즈니스 의사 결정에 AI를 활용하고 있다고 답했다. / 사진 세일즈포스

(콕스뉴스 김영수 기자) 전 세계 최고재무책임자(CFO)들이 AI 에이전트를 전략적 의사결정 도구로 활용하며 비용 절감과 매출 성장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RM 전문 기업 세일즈포스는 4일 한국을 포함한 24개국 CFO 26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응답자의 72%가 AI 에이전트로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것이라고 응답했다고 밝혔다.

조사에 따르면, 전 세계 CFO의 78%는 의사결정 과정에서 AI 활용을 확대하고 있다. CFO들은 AI 예산의 25%를 에이전틱 AI에 할애하고 있으며, 74%는 AI 에이전트가 비용 절감뿐 아니라 매출 성장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특히 AI 에이전트를 도입한 기업은 평균 매출이 20%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CFO 중 55%는 AI 에이전트가 단순 업무보다 전략적 업무를 더 많이 수행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실제로 CFO들은 위험 평가(74%), 재무 예측(58%), 비용 관리(54%) 등 핵심 재무 업무를 AI 에이전트에게 맡기며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CFO의 56%가 AI 투자 전략에 자신감을 보였으며, ROI 평가 시에는 비용 절감과 매출 성장을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꼽았다.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경우 83%가 AI 활용 비즈니스 의사결정을 확대하고 있다고 답해 글로벌 평균(78%)을 웃돌았다.

세일즈포스 관계자는 자사 사례를 예로 들며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조달 관련 문의의 50%를 자동 처리하고 계약 검토 시간을 60% 단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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