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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3400 시대 개막…삼성·SK하이닉스 등 주도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3400포인트를 넘어섰다. / 사진 한국거래소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3400포인트를 넘어섰다. / 사진 한국거래소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3400포인트를 넘어섰다. / 사진 한국거래소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3400포인트를 넘어섰다. / 사진 한국거래소

(콕스뉴스 이진 기자)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3400포인트를 돌파하며 새 역사를 썼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종가 기준으로 3407.34를 기록했다. 장중 한 때 3420선도 넘었다. 

개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2.24포인트(0.36%) 오른 3407.78이었고, 개장 후 즉시 3400선을 넘어섰다.

코스피 지수는 4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신고가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코스피 상승폭은 무려 1000포인트를 넘어섯다. 연초 마감지수 2399.49 대비 42% 넘는 급등세다.

코스피의 상승 요인으로는 정부가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을 현행 ‘종목당 50억원’으로 유지한다고 발표한 영향이 있다.

반도체 업황 호조에 힘입어 삼성전자는 52주 신고가를 경신했고, SK하이닉스 등 시총 상위주가 상승세를 이끌었다.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감이 높아진 것도 지수 상승의 요인으로 작용했다. 15일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1996억~2000억원에 이르는 대규모 순매수를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대주주 양도세 기준 유지, 신산업 규제 완화 기대, 반도체 초강세 등이 맞물려 코스피가 3400선을 돌파했다고 평가했다.

다만 관세 협상 난항, 기술적 과매수, 미국 FOMC 경계 등이 단기적으로 추가 상승 여력을 제한할 수 있다는 전망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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