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9.4만원, SK 하이닉스 42.6만원…코스피도 덩달아 3600 돌파 임박 콕스뉴스 0 25 2025.10.10 09:40 https://www.cox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81 + 2 https://cdn.coxnews.co.kr/rss/gn_rss_allArticle.xml + 1 삼성전자는 한때 9만4000원을 돌파하며 연고점을 새로 썼고, SK하이닉스는 42만6000원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 사진 뤼튼에서 생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0일 장중 나란히 신고가를 경신했다. 삼성전자는 한때 9만4000원을 돌파하며 연고점을 새로 썼고, SK하이닉스는 42만6000원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두 종목 모두 외국인 투자자와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폭을 키웠다. 이로써 반도체 대장주가 한국 증시를 견인하는 흐름이 이어졌다. 업계에서는 메모리 반도체 업황 회복과 AI 시장 확대 기대감을 상승 배경으로 꼽고 있다. 코스피 역시 장중 3599.72를 기록하며 최고가 행진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