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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 27·銀 7·銅 4…SKT 후원 전국체전 선수 성과 뚜렷

대회 5관왕을 차지한 수영 노민규 선수가 환호하는 모습 / 사진 SK텔레콤
대회 5관왕을 차지한 수영 노민규 선수가 환호하는 모습 / 사진 SK텔레콤
대회 5관왕을 차지한 수영 노민규 선수가 환호하는 모습 / 사진 SK텔레콤 대회 5관왕을 차지한 수영 노민규 선수가 환호하는 모습 / 사진 SK텔레콤

SK텔레콤이 후원하는 아마추어 스포츠 유망주들이 23일 막을 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27개, 은메달 7개, 동메달 4개를 획득하는 성적을 냈다.

SKT는 올해로 3년째 박혜정(역도), 신수민(근대5종), 최진우(높이뛰기) 등 국가대표 선수들은 물론, ‘스포츠 꿈나무’ 프로그램을 통해 육상·수영·근대5종·스포츠 클라이밍 등 다양한 종목의 중·고교 유망주를 지원 중이다.

박혜정 선수는 역도 일반부 87㎏ 이상급에서 인상 123㎏, 용상 155㎏ 합계 278㎏을 들어올리며 대회 3관왕에 올랐다. 근대5종 신수민 선수는 여자 일반부 단체전과 계주에서 금메달을 거머쥐며 2관왕을 달성했다.​

수영의 노민규(경기고)는 각종 계영과 개인 혼영 종목에서 5관왕에 올랐고, 김준우(광성고)는 4관왕을 기록했다. 육상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은 100m·200m·400m 계주 모두 우승해 3관왕이라는 성적을 냈다.​

‘스포츠 꿈나무’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된 선수들은 고교 1학년임에도 2·3학년과 경쟁해 값진 메달을 획득했다. 현재 연간 선발 규모는 30명 수준이며, 지금까지 신수민·김준우 등 다수 유망주가 국가대표로 발탁됐다.

김희섭 SK텔레콤 홍보센터장은 “전국체육대회에서 보여준 선수들의 열정과 선전에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유망주들의 성장에 든든한 징검다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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