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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금값 4천달러 회복했지만···전망은 ‘글쎄?’

국제 금값은 4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 사진 뤼튼으로 생성
국제 금값은 4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 사진 뤼튼으로 생성 국제 금값은 4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 사진 뤼튼으로 생성

국제 금값은 4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29일(현지시각)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물 금 선물 가격은 온스당 17.6달러(0.4%) 오른 4000.7달러로 장을 마쳤다. 하루 만에 4000달러 선를 가까스로 회복했다.

국제 금값이 반등한 것은 연준이 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p) 내리고 양적 긴축을 12월 1일 종료한다고 밝힌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됐다.

금은 이자가 발생하지 않는 자산이기 때문에, 시장에서는 금리 인하를 금값의 호재로 받아들인다.

다만 장 마감 후에는 “12월 추가 금리 인하는 기정사실이 아니다”라는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이 전해지면서 매도세가 늘어났다.

블룸버그 집계에 따르면 이날 미국 동부 시각 오후 4시 58분 국제 금값은 온스당 3941.80달러로 1.04% 하락했다.

따라서 국제 금값이 4000달러 선을 유지하기가 쉽지 않으리라는 전망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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