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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증시 기술주 나흘 만에 반등…힘은 '글쎄'

14일(현지시각) 기술주 중심의 미 나스닥 지수는 장중 상승 폭의 대부분을 반납하고 0.13% 오른 2만2900.59로 장을 마쳤다. 사진은 주식 변화 상황을 지켜보는 시민들 모습을 가상으로 그려본 모습. / 사진 뤼튼으로 생성
14일(현지시각) 기술주 중심의 미 나스닥 지수는 장중 상승 폭의 대부분을 반납하고 0.13% 오른 2만2900.59로 장을 마쳤다. 사진은 주식 변화 상황을 지켜보는 시민들 모습을 가상으로 그려본 모습. / 사진 뤼튼으로 생성 14일(현지시각) 기술주 중심의 미 나스닥 지수는 장중 상승 폭의 대부분을 반납하고 0.13% 오른 2만2900.59로 장을 마쳤다. 사진은 주식 변화 상황을 지켜보는 시민들 모습을 가상으로 그려본 모습. / 사진 뤼튼으로 생성

뉴욕증시 기술주가 나흘만에 반등했지만, 강도는 강하지 못했다.

14일(현지시각) 기술주 중심의 미 나스닥 지수는 장중 상승 폭의 대부분을 반납하고 0.13% 오른 2만2900.59로 장을 마쳤다. 다우 지수는 0.65% 하락한 4만7147.48을 기록했고, S&P 500 지수는 0.05% 내린 6734.11로 마감했다.

그동안 매도가 이어졌던 AI 관련주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는 양상을 보였다.

장 초반에는 강세 흐름을 보였으나 시간이 갈수록 동력이 약해지는 모습을 나타냈다. AI 거품론을 벗어나지 못했다.

엔비디아는 1.77% 상승한 190.17달러, 팔란티어는 1.09% 오른 174.01달러, MS는 1.37% 상승한 510.18달러로 올라섰다. 오라클도 2.43% 상승한 222.85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알파벳은 0.77% 내린 276.98달러로 마감했다.

그러나 장이 끝난 뒤 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가 알파벳 지분을 사들였다는 발표가 나왔고, 이것이 시간 외 거래에서 강세를 보였다.

AI 반도체 종목들도 종목별로 엇갈린 결과를 보였다.

AMD는 장 막판 내림세로 돌아서 0.46% 내린 246.81달러로 마감했다. 그러나 마이크론은 4.17% 급등한 246.83달러로 치솟았고, 브로드컴은 0.73% 상승한 342.46달러로 장을 마쳤다.

양자컴퓨터 관련주들도 올랐지만, 장중 오름폭을 줄이면서 장을 마쳤다.

아이온큐는 3.92% 오른 47.18달러, 리게티는 1.11% 상승한 25.48달러로 마감했고, 디웨이브 퀀텀도 0.94% 오른 23.61달러로 장을 마쳤다.

국제유가는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흑해 석유 수출 항구에 드론 공격을 감행해 피해를 입혔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큰 폭으로 올랐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2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1.26달러(2.15%) 오른 59.9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내년 1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1.25달러(1.98%) 상승한 64.32달러를 기록했다.

국제 금값은 뉴욕상품거래소 12월 선물이 온스당 100.30달러(-2.39%) 내린 4094.2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국제 은값은 2.48달러(-4.67%) 떨어진 50.69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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