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 Ec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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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콕스 유통가] 빙그레 '캐옴' 첫 제품 '캐옴 고농축 토마토', 오뚜기 불오징어볶음면 외 (8월 1일)

오뚜기는 매콤달달한 ‘불오징어볶음면’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 사진 오뚜기

(콕스뉴스 이지민 기자) 유통가는 살아있는 생물처럼 하루 하루 변화한다. 콕스뉴스는 유통가 신제품과 기업의 주요 발표 등 핵심 내용을 담은 오늘의 콕스 유통가 코너를 운영한다.

빙그레, 과채주스 '캐옴' 첫 제품 '캐옴 고농축 토마토' 출시

빙그레는 신규 과채주스 브랜드 ‘캐옴’의 첫 출시 제품으로 ‘캐옴 고농축 토마토’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 사진 빙그레

빙그레는 신규 과채주스 브랜드 ‘캐옴’의 첫 출시 제품으로 ‘캐옴 고농축 토마토’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캐옴’은 과일과 채소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과채주스 전문 브랜드다. 빙그레의 과일 주스 브랜드 ‘따옴’의 오랜 제조 노하우와 품질 기준을 담아낸 패밀리 브랜드이기도 하다.

맛과 건강을 동시에 고려한 ‘캐옴 고농축 토마토’는 토마토 2.5개 분량을 고농축하여 120㎖ 한 팩에 담아낸 주스이다.

이 제품은 라이코펜을 9000㎍ 함유했고,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대사와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비오틴을 75㎍(1일 기준치 250%) 갖췄다.

오뚜기, 매콤달달 '불오징어볶음면' 출시

오뚜기는 매콤달달한 ‘불오징어볶음면’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 사진 오뚜기

오뚜기는 매콤달달한 ‘불오징어볶음면’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신제품은 고추장과 해물볶음소스, 오징어엑기스를 오뚜기만의 황금비율로 배합해 매콤하면서도 달콤한 고추장 양념에 볶은 오징어 본연의 맛을 살린 제품이다. 여기에 오징어와 양파를 센불에 볶아 만든 해물볶음풍미유를 더했다.

매운맛의 강도는 오뚜기의 대표 매운맛 라면인 ‘열라면(5,013SHU)’보다 낮은 4500SHU다.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맛있는 매운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물을 버리지 않는 ‘복작복작 조리법’을 적용해 조리 편의성은 물론, 맛과 풍미를 높였다.

‘복작복작 조리법’은 처음부터 적은 양의 물로 면을 삶은 뒤, 물을 따로 버리지 않고 액체스프를 바로 넣어 비비는 방식이다. 오뚜기만의 차별화된 볶음면 조리법이다.

‘불오징어볶음면’은 용기면과 봉지면 두 가지 형태로 출시된다.

동원, 크리스피 프레시서 '저당 이탈리안 파스타볼' 선봬

동원홈푸드는 자사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샐러드 카페 크리스피 프레시(crispy fresh)에서 저당 소스로 만든 ‘저당 이탈리안 파스타볼’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 사진 동원홈푸드

동원홈푸드는 자사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샐러드 카페 크리스피 프레시(crispy fresh)에서 저당 소스로 만든 ‘저당 이탈리안 파스타볼’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크리스피 프레시는 ‘아삭아삭(crispy) 씹히는 신선한(fresh) 샐러드’라는 의미를 담은 샐러드 전문 카페 브랜드다. 

신메뉴는 ‘저당 이탈리안 드레싱’을 활용한 샐러드 파스타다. 단백질 함량은 30g에 달하는 반면 당류 함량은 1.6g에 불과하다. 무농약 수경재배 채소를 비롯한 각종 샐러드와 냉오일 파스타가 조화롭게 어우러졌다.

육포 본연의 맛 살린 '질러 클래식 육포'

육포 브랜드 질러(Ziller)가 육포 본연의 맛을 살려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질러 클래식 육포’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 사진 질러

육포 브랜드 질러(Ziller)가 육포 본연의 맛을 살려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질러 클래식 육포’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질러 클래식 육포’는 국내 육포시장 1위 질러가 오랜 연구 끝에 개발한 기술로 선보인 클래식하고 깔끔한 맛의 육포다.

4℃ 이하에서 천천히 숙성하는 질러만의 저온에이징 숙성으로 육즙 손실을 최소화해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했다. 고기를 서로 겹치지 않게 하나 하나 걸어서 건조해 거칠지 않고 쫄깃하다.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며, 양파와 마늘로 계속 당기는 감칠맛까지 더했다. 한 팩 기준(30g) 단백질량은 12g이다.

투썸, 디카페인 콜드브루 라떼 2종 출시

투썸플레이스는 디카페인 콜드브루 라떼 2종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 사진 투썸플레이스

투썸플레이스는 디카페인 콜드브루 라떼 2종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신제품은 ‘디카페인 콜드브루 라떼’와 ‘디카페인 콜드브루 크림 라떼’다. 카페인에 대한 부담은 줄이면서도 콜드브루 본연의 깊은 풍미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디카페인 콜드브루 라떼'는 고소한 우유와 깔끔한 디카페인 콜드브루가 어우러져 부드럽고 산뜻한 풍미를 전한다. 입안 가득 은은하게 퍼지는 고소함과 산뜻한 마무리가 조화를 이룬다.

'디카페인 콜드브루 크림 라떼'는 콜드브루 위에 투썸만의 특제 생크림을 얹어, 커피의 쌉싸름함과 은은한 단맛이 조화를 이루는 균형 잡힌 맛을 완성한 제품이다.

락토프리 우유 사용한 '연세우유 소화가 잘되는 우유 고칼슘'

연세대학교 연세유업은 유당 걱정 없이 우유를 즐길 수 있는 ‘연세우유 소화가 잘되는 우유 고칼슘’을 멸균팩으로 새롭게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 사진 연세유업

연세대학교 연세유업은 유당 걱정 없이 우유를 즐길 수 있는 ‘연세우유 소화가 잘되는 우유 고칼슘’을 멸균팩으로 새롭게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연세우유 소화가 잘되는 우유 고칼슘’은 유당을 제거한 락토프리 우유다. 유당 분해 효소 처리를 통해 소화 부담은 줄이고 우유 본연의 맛과 영양은 그대로 유지했다. 180㎖ 한 팩에 뼈와 치아 형성에 필요한 칼슘 230㎎이 함유돼 있다.

신제품은 기존 냉장 제품을 6겹 구조의 멸균팩으로 담았다. 보관 및 음용 시 안전성과 신선도를 높였다.

hy, 일본 후지야의 '레몬 스쿼시' 독점 판매

hy는 일본 제과회사 hy는 일본 제과회사 '후지야'가 1975년 출시한 청량음료의 새 버전인 '후지야 레몬 스쿼시(이하 레몬 스쿼시)'를 독점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 사진 hy

hy는 일본 제과회사 '후지야'가 1975년 출시한 청량음료의 새 버전인 '후지야 레몬 스쿼시(이하 레몬 스쿼시)'를 독점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신제품은 시칠리아산 레몬 과즙과 과육을 넣어 상큼한 맛을 내는 제품이다. 부드러운 목넘김과 청량한 탄산감으로 매일 마시기 좋다. 비타민C 함유량은 400㎎이다.

hy 관계자는 "차가운 상태의 제품을 그대로 마셔도 되지만, 냉동실에 얼려 슬러시나 빙수로 활용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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