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80만원대 이동형 TV '무빙스타일 엣지' 출시
콕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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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1 12:39

삼성전자가 신형 디스플레이 제품 '무빙스타일 엣지(Edge)'를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 사진 삼성전자
(콕스뉴스 김영수 기자) 삼성전자가 신형 디스플레이 제품 '무빙스타일 엣지(Edge)'를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삼성전자는 32인치 화면 크기의 4K 해상도 지원 디스플레이 제품 '무빙스타일 엣지'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선명한 화질을 지원하는 이 제품은 넷플릭스, 유튜브 등 최근 소비자 수요가 큰 OTT 콘텐츠를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화면 4개 베젤의 두께가 균일한 '이븐 베젤(Even bezel)'을 적용해 깔끔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 디스플레이와 스탠드에 '웜 화이트' 색상이 적용돼 다양한 인테리어 환경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이번 신제품은 'ㄱ자형' 암타입의 '스탠다드'와 'I자형'의 '라이트' 2종으로 구성돼 사용자가 환경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출고가는 '무빙스타일 엣지 스탠다드'는 87만9000원이고, '무빙스타일 엣지 라이트'의 경우 83만9000원이다.
강진선 삼성전자 한국총괄 상무는 "자신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제품을 선택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다양한 조합이 가능한 무빙스타일의 인기가 계속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