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억 받은 ‘월급쟁이’…대체 누구길래?
콕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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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5 17:21
2026년 상반기 전문경영인 보수 상위 10명 가운데 4명이 SK하이닉스 소속으로 나타났다. 1위 곽노정 대표이사 사장의 상반기 보수는 260억9500만원으로, 상반기 재계 총수 중 최고액을 받은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455억9000만원)의 절반을 넘어섰고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115억8000만원)의 2배를 웃돌았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45억원)과 비교하면 5.8배에 달하는 수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