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 프로필] 시몬스의 2026년 침실 트렌드 주도 프레임 6종
콕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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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 20:43

시몬스의 2026년 신상 라인업 중 하나인 하우티 모습 / 사진 시몬스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2026년 침실 트렌드를 선도할 신제품 프레임 6종을 공개했다.
시몬스는 5일 ▲하우티(Hawti) ▲르벨르(Levelle) ▲테피(Tepi) ▲플래토(Flato) ▲올로 클래식(Olo Classic) ▲D2178 등을 새롭게 선보이며 프리미엄 침실 라이프스타일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하우티’는 슈퍼싱글 매트리스 두 개를 하나의 프레임에 올리는 트윈슈퍼싱글(TSS) 구조로 설계돼 독립적인 수면 환경을 중시하는 부부 수요에 최적화됐다. 아트월 헤드보드와 내추럴오크 컬러가 조화를 이루며 호텔 같은 공간을 연출한다.
‘르벨르’는 유럽 모던 가구 디자인을 재해석한 균형 잡힌 라인이 특징이며, ‘테피’는 미드 센추리 감성의 간결한 조형미를 담았다.
‘플래토’는 6.4㎝ 저상형·헤드리스 구조로 안전성과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스테디셀러 ‘D2178’과 ‘올로’도 업그레이드됐다. 내추럴블랙 컬러를 더해 고급스러움을 강화했고, 패브릭과 우드 몰딩을 적용한 ‘올로 클래식’으로 재탄생했다.
시몬스는 전 제품에 E0급 친환경 자재를 적용하고 매트리스 안전성도 강화해 소비자 신뢰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