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 삼성 만의 전시장 '더 퍼스트 룩'
콕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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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09:44

관람객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6'에 마련된 윈호텔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에서 대형 터널 형태의 'AI 갤러리'를 구경하고 있다. / 사진 삼성전자
관람객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6'에 마련된 윈호텔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에서 대형 터널 형태의 'AI 갤러리'를 구경하고 있다. / 사진 삼성전자
관람객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6'에 마련된 윈호텔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에서 '130형 마이크로 RGB TV'를 살펴보고 있다. / 사진 삼성전자
관람객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6'에 마련된 윈호텔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에서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냉장고를 체험하고 있다. / 사진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 단독 전시관을 마련하고 4일부터 7일(현지시간)까지 사흘간 '더 퍼스트룩 2026(The First Look 2026)'을 진행 중이다.
삼성전자는 윈(Wynn and Encore Las Vegas) 호텔에 업계 최대 규모인 4628㎡(1400평)규모의 단독 전시관을 조성했다. 전시관 주제는 '당신의 AI 일상 동반자(Your Companion to AI Living)'다.
전시관 입구에는 삼성전자의 AI 비전과 신제품을 소개하는 대형 터널 형태의 'AI 갤러리'가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며 관람객들을 맞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