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 방송협회 사장단, 방송 미디어 혁신 전략 모색
콕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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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11:37

한국방송협회가 AI 대전환 흐름 속에서 방송 미디어 혁신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CES 2026 현장을 찾았다. / 사진 한국방송협회
한국방송협회가 AI 대전환 흐름 속에서 방송 미디어 혁신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CES 2026 현장을 찾았다.
방문신 SBS 사장을 비롯한 협회 회장단과 공영·민영 방송사 AI 담당 임원들은 6~9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전시장을 돌며 글로벌 미디어·테크 기업들과 교류한다.
첫 일정으로 국회 과방위 최형두 의원이 연사로 참여한 CES 컨퍼런스 세션 ‘Innovation Without Borders’에 참석해 AI 확산이 산업·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과 국제 협력 필요성을 공유했다. 이어 AI, 모빌리티, 로보틱스, 플랫폼 등 차세대 기술을 직접 점검하고 파트너십 가능성을 타진할 계획이다.
방문신 회장은 “AI는 제작·유통·수익모델 전반을 바꿀 핵심 변수”라며 “이번 방문이 한국 방송산업의 미래 전략을 구체화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방송협회 CES 취재단은 7일 열리는 ‘넥스트 K-웨이브 엔터테크 포럼’에 참석해 K-콘텐츠와 디지털 기술 융합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