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 Economy
2025년 게시판 보기

매출 4배 성장 라이드, B2C 사업 전면 확대

라이드(RIDE) 소개 이미지 / 사진 라이드 호메이지 갈무리
라이드(RIDE) 소개 이미지 / 사진 라이드 호메이지 갈무리
라이드(RIDE) 소개 이미지 / 사진 라이드 호메이지 갈무리 라이드(RIDE) 소개 이미지 / 사진 라이드 호메이지 갈무리

모빌리티 스타트업 라이드는 2026년 일반 소비자(B2C) 대상 사업을 전면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라이드는 2025년 고환율과 보편관세 등으로 자동차 시장이 위축된 상황에서도 전년 대비 매출이 4배 성장했으며, 설립 5년 만에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이를 바탕으로 2025년 4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해 누적 투자금 65억원을 기록했다. 회사는 B2B 중심으로 운영해온 온라인 유통 및 운영 모델을 토대로, 2026년부터 B2C 시장을 주요 성장 축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B2C 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라이드는 방문 정비 서비스를 우선적으로 제공한다. 전문 정비 인력이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직접 찾아가 엔진오일·배터리 교체 등 기본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현재 전국 1200여개 정비 네트워크와 누적 6만대 이상의 차량 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운영하고 있다. 향후 타이어 교체 등으로 서비스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라이드는 일반 소비자 대상 서비스 확대를 뒷받침하기 위해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구조로 개편해 서비스 접근성을 높였다. 향후 소비자 이용 패턴을 분석해 맞춤형 정보 제공 기능도 순차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다. 회사는 2026년을 기점으로 차량 판매에 국한하지 않고 차량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이민철 라이드 대표는 “B2B 시장에서 검증한 사업 모델을 B2C로 확장해 일반 소비자 영역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것”이라며 “2026년을 매출 성장과 수익성 고도화를 동시에 달성하는 전환점으로 만들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0 Comments

모나미 FX-4000 리필심
칠성상회
이케아 DRONJONS 드뢰니엔스 연필꽂이 화이트
바이플러스
경일 라인 실리콘 핸들커버 / 자동차 370 380공용
칠성상회
젤펜 0.3mm 검정색 필기용 스타일 글씨잉크 펜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