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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7e 공개일 3월 4일로 확정?…맥북·아이패드도 출격 대기

애플이 3월 4일 오전 9시 미 뉴욕에서 개최하는 제품 체험회 관련 초청장 모습 / 사진 애플 애플이 3월 4일 오전 9시 미 뉴욕에서 개최하는 제품 체험회 관련 초청장 모습 / 사진 애플

애플이 내달 ‘스페셜 애플 익스피리언스(Special Apple Experience)’ 행사를 열고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발표했다. 그 주인공은 신형 스마트폰인 아이폰17e와 M5 맥북, 신형 아이패드 등이 될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2월 25일 미 샌프란시스코에서 신형 스마트폰 '갤럭시S26' 시리즈의 언팩 행사를 개최하는데, 애플 행사는 맞불 성격이기 보다 자사 저가 아이폰 및 컴퓨팅 제품에 초점을 맞춰 대조를 이룬다. 

애플은 3월 4일 오전 9시(미 동부시각 기준) 뉴욕과 영국 런던, 중국 상하이 등 3개 도시에서 동시에 미디어 초청 오프라인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쿠퍼티노 애플파크가 아닌 도심 거점을 신제품 출시 행사 개최지로 결정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애플은 행사 초대장에 노랑·초록·파랑 등 3가지 색의 반투명 원반이 겹쳐진 3D 애플 로고를 담았다. 발표 예정인 제품과 관련한 구체적인 정보는 포함하지 않았다. 문구 역시 ‘스페셜 애플 익스피리언스’라고만 했다. 전통적인 키노트라기보다는 체험형 현장 행사를 강조하는 듯한 인상을 준다.

주요 외신은 애플이 보급형 아이폰인 ‘아이폰17e’를 공개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한다. 애플은 2025년 초 보급형 아이폰을 선보였는데, 올해도 그 후속 모델로 아이폰17e을 내놓고 글로벌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을 공략한다는 것이다. 신제품은 아이폰프로·맥스 등 프리미엄 라인과 별개의 시장을 겨냥한 단일 제품이다. 아이폰18 시리즈는 예정대로 9월 신제품 발표회를 통해 데뷔한다. 

애플이 신형 맥북과 아이패드 신제품을 선보일 수 있다는 전망에도 힘이 실린다. 애플 관련 전문 매체들은 ▲M5 프로와 M5 맥스 칩을 탑재한 맥북 프로 ▲M5 기반의 맥북 에어 ▲저렴한 가격대의 신규 맥북 등이 공개될 수 있다고 봤다. 

아이패드의 경우 ▲M4 칩을 적용한 아이패드 에어 ▲A18 계열 칩을 탑재한 기본형 아이패드 등이 첫 선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

애플의 스페셜 애플 익스피리언스(Special Apple Experience) 행사는 기존 애플파크에서 진행되던 대규모 키노트 형식이 아닌, 상대적으로 규모를 줄인 제품 발표회 형식을 띨 것으로 보인다.

뉴욕·런던·상하이 등 도심 공간에 언론과 파트너를 초청해 직접 체험을 중심에 두는 방식이 될 전망이다. 무대 위 화려한 프레젠테이션보다는 일대일·소규모 시연 등에 초점을 맞추는 식이다.

주요 외신들은 신제품 체험을 중심에 둔 발표회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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