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 프로필] 전작보다 12만원 비싼 LG유플러스 '갤럭시 버디5'
콕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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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5 21:47

LG유플러스가 단독 출시한 '갤럭시 버디5' 모습 / 사진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50만원대 실속형 5G 스마트폰 '갤럭시 버디5'를 단독 출시했다. 삼성전자 갤럭시 A17 5G 스마트폰이 원형인 제품이다.
갤럭시 버디5는 LG유플러스가 2021년 선보인 U+ 전용 5G 스마트폰 시리즈 '갤럭시 버디'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다섯 번째 나온 모델이다. 자녀용 첫 스마트폰은 물론 부모님 효도폰, 세컨드폰 등 실용적인 용도로 꾸준한 인기를 끌어온 라인업이다.
갤럭시 버디5는 ▲169.1㎜(6.7형) F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OIS(광학식 손떨림 보정) 적용 5000만화소 후면 카메라 ▲1300만화소 전면 카메라 ▲5000mAh 대용량 배터리 ▲마이크로 SD 슬롯(최대 2TB) ▲IP54 등급 방수·방진 기능 등을 지원한다.
LG유플러스가 지난해 출시한 갤럭시 버디4의 경우 39만9300원에 출시됐는데, 신제품 가격은 52만8000원으로 대폭 인상됐다. 메모리 가격 인상 등이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두 제품 간 사양 차이는 크지 않다.
갤럭시 버디5 색상은 블랙·블루·그레이 등 세 가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