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 프로필] 누워서 안마받고 그대로 잠드는 코웨이 '비렉스 M시리즈'

코웨이가 매트리스에 안마 기능을 결합한 '비렉스(BEREX) M시리즈' 안마 매트리스 침대를 출시했다. 안마를 받은 뒤 잠자리로 이동하는 번거로움 없이 그 자리에서 바로 수면으로 이어지는 원스톱 수면 솔루션을 내세웠다.
비렉스 M시리즈의 핵심 설계는 '히든 안마 모듈'이다. 안마 기능을 작동시킬 때만 모듈이 매트리스 표면으로 올라와 밀착 마사지를 진행하고, 안마가 끝나면 다시 아래로 내려간다. 평상시에는 일반 매트리스처럼 사용할 수 있어 등 배김 없이 편안한 착와감을 유지한다. 매트리스는 고밀도 메모리폼과 내장재로 구성됐다.
안마 성능도 강조했다. 척추 길이와 굴곡을 자동으로 감지해 체형에 맞는 마사지를 제공하며, 목·등·허리·엉덩이 부위별로 강도를 12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안마 모듈은 강력한 주무름·두드림이 특징인 'MM형'과 척추 라인을 부드럽게 지압하는 'MS형' 중 선택 가능하다.
기본·힐링·집중 테마 10가지와 수면 특화 테마 10가지 등 20가지 이상의 안마 프로그램을 탑재했다. 취침 전 온열 마사지로 피로를 풀고 수면을 유도하는 기능과, 예약 설정 시각에 마사지로 몸을 깨워주는 기상 기능도 갖췄다.
커스텀 옵션도 폭넓다. 침대 사이즈는 슈퍼싱글부터 그레이트킹까지 5가지, 안마 모듈 위치는 사이즈에 따라 좌·우·중앙 중 선택할 수 있다. 프레임 색상은 오트밀 베이지·벨벳 브라운·차콜 그레이 등 6가지, 헤드보드는 모던 라운드·코지·볼륨 3종 중 고를 수 있다.
안전 기능도 갖췄다. 안마 중 뒤척임으로 신체가 안마 구간을 이탈하면 자동으로 작동을 멈추며, 키즈락 기능도 적용됐다. 코웨이 관계자는 엄격한 2중 내구성 평가 시험을 통해 품질 신뢰성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