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콘텐츠 투명성 확보 나선 카카오, 구글 딥마인드와 맞손┃박람회 참가자도 AI로 분석 외 [통신·IT·산업·게임 투데이]

카카오, 구글 딥마인드와 AI 콘텐츠 투명성 강화 파트너십 체결
카카오가 구글 딥마인드와 AI 생성 콘텐츠 투명성 확보를 위한 기술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0일(이하 동일) 밝혔다. 자체 AI 모델 '카나나'에 구글 딥마인드의 디지털 워터마킹 솔루션 '신스ID(SynthID)'를 적용해 AI 생성 콘텐츠를 추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아시아 기업 중 최초 도입 사례로, 올 하반기부터 카카오톡 '카나나 템플릿' 영상에 우선 적용한다.
KT, '서울 체류인구 데이터'로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경제 효과 분석
KT가 서울시와 공동 개발한 '서울 체류인구 데이터'를 활용해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경제 파급효과를 분석했다. 박람회 기간 서울숲·성수동 일대 생활인구는 평시 대비 20.4% 급증하고, 인근 상권 매출은 31.5% 늘었다. 해당 데이터는 서울시 열린데이터광장을 통해 무료 개방됐다.
SK AX, AI로 '그린워싱' 사전 차단하는 컴플라이언스 서비스 출시
SK AX가 그린워싱 등 법적 문제가 될 수 있는 콘텐츠를 사전 판별하는 AI 서비스 'AXgenticWire Compliance'를 출시했다. 3400건 이상의 판례와 심의 결정 사례를 탑재해 위반 여부를 단계별로 안내하고 대응방안을 제공한다. ESG 관리 플랫폼 '클릭 ESG'를 통해 제공된다.
카카오모빌리티-LG이노텍, 자율주행 솔루션 공동 개발 MOU 체결
왼쪽부터 민죤 LG이노텍 CTO, 오세진 CSO, 김진규 카카오모빌리티 피지컬AI 부문장, 안규진 사업부문총괄 부사장 / 사진 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모빌리티와 LG이노텍이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카카오모빌리티의 데이터 수집 인프라와 LG이노텍의 고정밀 센싱 솔루션을 결합해 대규모 실주행 데이터를 확보하고 E2E 자율주행 기술을 고도화한다. 이번 협력으로 'KM 자율주행 얼라이언스'가 하드웨어 영역으로 확장됐다.
LG CNS, 북미 IoT 엑스포 참가…AI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팩토바' 공개
18일~1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서 열린 ‘IoT 테크 엑스포 2026’에 마련된 LG CNS 부스 모습 / 사진 LG CNS
LG CNS가 18~19일(현지시각) 미국 산호세 'IoT 테크 엑스포 2026'에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참가해 스마트팩토리 통합브랜드 '팩토바'를 선보였다. AI 기반 제조 실행 솔루션 '팩토바 MES', 설비 통합 관리 '팩토바 컨트롤' 등을 공개하며 북미 중소·중견 제조기업 대상 공장 지능화 지원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