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 프로필] 에어프라이어 열풍 기술 품은 풀무원 '그린더 에어드라이 음식물 처리기'
콕스뉴스
0
2
05.21 07:24

풀무원 '그린더 에어드라이 음식물처리기' 모습 / 사진 풀무원
풀무원이 열풍건조 방식을 적용한 음식물 처리기 '그린더 에어드라이 음식물 처리기'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지난해 선보인 건조분쇄 방식 3.5L 모델을 잇는 2세대 제품으로, 열풍건조 방식의 3L 용량 모델이다. 풀무원이 에어프라이어 등 열풍 기반 주방가전에서 쌓아온 기술을 음식물 처리기에 적용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핵심 기술은 '360 에어드라이 테크놀로지'다. 고온의 강력한 열풍을 내부 전체에 순환시켜 특정 부위에 열이 집중되지 않도록 해 음식물을 고르게 건조한다. 눌어붙음 방지와 내구성 향상이 장점으로 내세웠다. 여기에 '스마트 센싱 시스템'을 탑재해 음식물 상태를 자동 감지하고 최적 건조 시간을 산출한다. 작동 중에도 내부 환경 변화에 따라 시간이 자동 조정되며, 전면 LED 디스플레이로 잔여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모드는 일반·쾌속·수동·보관·세척 등 5가지다. 보관 모드는 음식물을 자동 교반해 악취를 줄이고, 세척 모드는 자동 세척으로 위생 관리를 돕는다.
신제품은 폭 20㎝ 슬림 사이즈에 히든 디스플레이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V자 곡선형 구조의 건조통 '이지 푸어링 림'으로 결과물 배출 시 흘림을 최소화했다. Q마크 인증을 획득해 지자체별로 구매 금액의 최대 80% 환급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제품 가격은 48만90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