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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복원된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알고보니 '삼성'의 프로젝트

중국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의 외관이 공사를 통해 복원됐다. 사진은 왼쪽부터 차례대로 복원전, 복원직후(1993년), 최근 모습 / 사진 삼성전자
중국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의 외관이 공사를 통해 복원됐다. 사진은 왼쪽부터 차례대로 복원전, 복원직후(1993년), 최근 모습 / 사진 삼성전자
중국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의 외관이 공사를 통해 복원됐다. 사진은 왼쪽부터 차례대로 복원전, 복원직후(1993년), 최근 모습 / 사진 삼성전자 중국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의 외관이 공사를 통해 복원됐다. 사진은 왼쪽부터 차례대로 복원전, 복원직후(1993년), 최근 모습 / 사진 삼성전자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 일정에 포함된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가 삼성물산의 주도로 1993년 복원됐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 건물은 1926년부터 1932년까지 약 6년간 임시정부의 심장부 역할을 했으나, 이후 민가로 방치되며 원형을 잃어가던 상황이었다.

삼성물산은 중국과 공식 수교 이전인 1990년부터 복원 필요성을 인식하고 ‘숭산 프로젝트’를 추진, 주민 이주 지원과 사료 조사 끝에 당시 사용되던 가구와 집기까지 재현했다.

중국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실내 모습 / 사진 삼성전자 중국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실내 모습 / 사진 삼성전자

1993년 준공식에는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참석해 감사의 뜻을 전했고, 삼성물산은 이후 중국 내 한국 문화재 1400여건을 조사·정리하는 등 역사 보존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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