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콕스 유통가] 풀무원, 특등급 국산콩 간식 출시 외 (1월 30일)

풀무원, ‘특등급 국산콩’ 활용 음료 및 간식 확대
풀무원식품은 국산콩 중 가장 높은 등급의 ‘특등급 국산콩’을 활용한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특등급 국산콩 두유(190㎖X16입/2만3980원)’와 ‘특등급 국산콩 두부칩(40g/2980원)’ 2종(오리지널, 감자)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신제품은 2025년 출시한 후 흥행한 ‘특등급 국산콩물’을 잇는 후속작이다. 해당 제품은 출시 한달만에 50만병 이상이 판매되는 등 성과를 냈다. 12월까지의 판매량은 100만병을 넘어섰다.
롯데웰푸드, '프리미엄 가나' 체험존 전국으로 확대 운영
롯데웰푸드는 2월 1일부터 14일까지 초콜릿 디저트 브랜드 ‘프리미엄 가나’의 영향력을 확산하는 브랜드 체험 공간을 전국 곳곳에 연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공간은 디저트 카페, 소품샵, 위스키 바, 꽃집, 향수 가게 등 20개 지역 점포에 마련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프리미엄 가나의 브랜드 메시지를 보다 입체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신만의 감각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주로 방문하는 공간과 협업해 ‘나를 위한 작은 보상’이라는 브랜드 지향점을 색다르게 알릴 계획이다.
오뚜기, 서울 광장시장서 '타바스코' 팝업스토어 운영
오뚜기와 타바스코는 서울 광장시장에 오이스터바 브랜드 ‘oyoyoy’를 알리는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oyoyoy’는 런던 버로우 마켓의 자유롭고 활기찬 분위기에서 영감을 받은 오이스터바다.
양사는 팝업스토어를 통해 겨울 제철 굴과 타바스코 브랜드의 4가지 핫소스(▲할라피뇨 핫소스 ▲고추장 핫소스 ▲오리지널 핫소스 ▲스콜피온 소스)를 활용한 ‘매콤한 굴 페어링’ 메뉴를 선보인다.
팝업스토어는 3월 2일까지 가동된다.
혹한기 '취약계층' 구호 나선 빙그레, 난방텐트 4000매 후원
빙그레는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혹한기 재난위험의 사각지대에 있는 노약자, 어린이 등 취약계층 대상을 보호하기 위해 난방 텐트 4000매를 후원했다고 30일 밝혔다. 후원 물품은 2025년 12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공주, 천안, 논산, 김해, 남양주, 경기 광주, 서울 등 각 지역 재난취약계층에 전달됐다.
선한 영향력 확산 나선 BBQ 치킨대학, 패밀리·공채 손잡고 치킨 1000마리 후원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은 1월 한 달 동안 치킨대학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패밀리(가맹점주)와 공채 37기 신입사원들이 함께 만든 치킨 1000마리를 지역사회에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BBQ가 경기도 이천에서 운영하고 있는 교육기관인 치킨대학은 대표 사회공헌 활동인 ‘착한기부’를 통해 경기도 내 지역돌봄센터와 어르신 복지센터, 사회복지관 등 복지시설에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활동에는 교육 과정에 참여한 패밀리와 공채 37기 신입사원들이 직접 조리한 치킨을 기부하며 BBQ의 핵심 가치인 상생과 사회적 책임을 현장에서 체험했다.
농심, 출시 40주년 신라면 알리는 첫 '광고' 온에어
농심은 2026년 새해를 맞아 대한민국 대표 라면 신라면의 새로운 TV 광고를 30일 선보인다.
새 광고는 올해 출시 40주년을 맞은 신라면의 첫 번째 캠페인으로, 단순 라면을 넘어 40년간 국민 모두의 인생과 함께 해온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신라면 가치를 잘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광고는 “우리에겐 언제나 신라면이 있다”라는 메인 카피와 함께 학생, 소방관, 운동선수 등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히 살아가는 국민들의 일상을 조명하면서, 모든 순간에 신라면이 따뜻한 힘이 된다는 브랜드 존재를 ‘인생을 울리는’ 신라면만의 감성으로 표현했다.
특히 “한 걸음 더 나아갈 거라면”, “서로 다른 꿈을 꾸는 여정이라면”, ‘지켜야 할 누군가가 생긴 거라면” 등 ‘라면’이 반복되는 구조를 통해 응원과 위로, 다짐과 희망이 필요한 새해의 모든 순간에 신라면이 함께한다는 의미를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