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보스 아트 플레이스, 글로벌 아티스트 발굴 및 육성 본격화

아트 엔터테인먼트 기업 ‘배드보스 아트 플레이스’가 국내 아티스트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는 발굴 및 육성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배드보스 아트 플레이스는 글로벌 콘텐츠 그룹 ‘배드보스 컴퍼니’의 그룹사로 지난 2021년 설립되었다. 설립 이후 한국 미술가들이 세계 무대로 뻗어 나갈 수 있도록 교두보 역할을 수행하며 미술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독보적인 글로벌 전시 기획 역량 입증
배드보스 아트 플레이스는 오스트리아 빈에 위치한 ‘구스타프 클림트 빌라’에서 한국 최초로 국제전을 성사시키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미국 등 전 세계 주요 국가에서 개최되는 대형 아트페어와 ‘아트 캐피탈’ 등 국제적인 아트 시상식을 수년간 주관·참여하며 한국 작가들에게 실질적인 성장 동력을 제공해 왔다.
‘아트테이너’부터 전문 작가까지…80여명의 강력한 아티스트 풀(Pool)
현재 배드보스 아트 플레이스는 약 10여 명의 아트테이너와 70여 명의 전문 작가 등을 포함해 탄탄한 인적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대중적 인지도와 예술적 역량을 겸비한 아티스트 라인업을 통해 대중문화와 순수미술의 경계를 허무는 독창적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소속 아티스트로는 배우 최민수와 한은선, 시인 정현우를 비롯해 가수 박주희, 박준희, 현진영, 길미, 박혜경, 아웃사이더, 로다 등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아티스트들이 대거 포진해 있으며, 일반 작가들과 함께 다채로운 예술적 스펙트럼을 형성하고 있다.
엔터테인먼트 DNA와 예술의 만남
배드보스 아트 플레이스의 모회사인 배드보스 컴퍼니(조재윤)는 세계적인 록밴드 ‘스틸하트(Steelheart)’와 전설적인 성악가 ‘폴 포츠(Paul Potts)’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했던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이러한 세계적인 매니지먼트 노하우를 아트 비즈니스에 접목해 아티스트의 브랜딩과 콘텐츠 경쟁력을 극대화하고 있다.
윤소미 배드보스 아트 플레이스 이사는 “2026년에는 국내외에서 크고 작은 전시 기획이 예정되어 있다”며 “역량 있는 아티스트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아트 콘텐츠 개발과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