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 토종 금융사 유일 참가 IBK기업은행, 혁신금융 성과 소개
콕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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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 20:30
IBK기업은행이 CES 2026에 참가해 국내 은행권 가운데 유일하게 단독 부스를 운영한다.
기업은행은 6일부터 9일(현지시간)까지 미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엑스포 유레카파크에 ‘기술과 자본의 만남(The Harmony of Technology and Capital)’을 슬로건으로 IBK혁신관을 마련하고, 혁신금융 성과와 전략을 집중 소개한다고 5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신기술평가시스템 ▲K-콘텐츠 투자프로세스 ▲ESG 정밀진단시스템 등 독자 개발한 금융 플랫폼을 관람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키오스크 형태로 선보인다.
특히 AI·빅데이터 기반으로 기업의 미래 성장성을 분석하는 신기술평가시스템을 통해 선발한 7개 유망 스타트업이 함께 전시에 참여해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한다.
IBK창공관에서는 창업육성 플랫폼 ‘IBK창공’에서 육성한 15개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홍보 부스가 운영된다.
김인태 혁신금융그룹장은 “금융이 혁신기업을 어떻게 발굴하고 지원하는지 직접 보여주는 자리”라며 IBK의 글로벌 혁신금융 확산 의지를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