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 프로필] 20L·23L에 화이트까지…코웨이 신형 인버터 제습기

코웨이가 인버터 제습기 라인업을 확대하며 제습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기존 23L 대용량 단일 모델 체계에서 벗어나 20L 신규 모델을 추가하고, 색상도 크림 베이지에 이어 퓨어 화이트를 새롭게 도입했다.
이번 라인업 확대는 다양한 주거 환경과 인테리어 취향을 가진 소비자를 폭넓게 공략하기 위한 전략이다. 20L 모델은 권장 사용 면적 86㎡, 23L 모델은 99㎡로 각각 적합한 공간이 다르다. 소비자는 거주 면적에 맞춰 용량을, 인테리어 분위기에 맞춰 색상을 고를 수 있다. 특히 23L 모델은 코웨이 제습기 라인업 가운데 가장 높은 일 제습량을 자랑하며, 6.1L 대용량 물통을 탑재해 물 비움 빈도를 크게 줄였다.
두 모델 모두 ▲자동 ▲약풍 ▲터보 ▲의류건조 등 4가지 제습 모드를 갖췄으며, 신발장이나 옷장 내부를 집중적으로 건조할 수 있는 '집중 건조 키트'도 별도 구매해 활용할 수 있다.
기술적 핵심은 '듀얼 인버터 컴프레서'다. 두 개의 실린더가 정밀하게 맞물려 작동하는 이 방식은 제습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전력 소모를 최소화한다. 덕분에 전 모델이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을 획득했다.
위생 관리도 세심하게 설계됐다. UV-C 팬 살균 기능으로 팬 표면의 대장균과 황색포도상구균을 99.9% 제거하며, 자동 성에 제거와 내부 건조 기능으로 외부에서 보이지 않는 내부까지 청결하게 유지한다. 측면 물통은 한 손으로 손쉽게 탈부착할 수 있고, 360도 회전 바퀴와 히든 핸들을 장착해 이동 편의성도 높였다. 이 외에도 만수 알림, 타이머, 무음 모드, 잠금 모드 등 생활 밀착형 기능도 두루 담았다.
코웨이 관계자는 "다양한 주거 환경과 인테리어 취향을 세심하게 반영해 인버터 제습기 라인업을 확대했다"며 "코웨이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위생 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쾌적한 실내 환경을 선사하고, 제습기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인버터 제습기 시리즈에 대한 상세 정보 및 구매 상담은 코웨이 공식 직영점 코웨이갤러리와 코웨이닷컴 홈페이지, 실시간 코디 매칭 서비스 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