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Global

아시아계 여성의 백인 비하, 인종차별인가 미러링인가

이야기꾼 0 3118

트위터에 백인들을 원색적으로 비난한 사라 정의 〈뉴욕타임스〉 입사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뉴욕타임스는 트위터에 공식 입장문을 올려 정에 대한 채용을 철회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지난 1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 통신기술분야 수석기자로 합류한 사라 정. / 폭스뉴스
“백인들은 유전적으로 햇빛에 더 빨리 타는 성향이 있으니, 논리적으로 땅속을 기어다니는 도깨비처럼 지하에 사는 게 적합하지 않겠나.” “늙은 백인 남자한테 잔인하게 구는 게 얼마나 기쁜지 말하기조차 지겹다.” “백인들은 소화전에 오줌을 누는 개처럼 자신의 의견을 인터넷에 올리고 있다.”

〈뉴욕타임스〉가 최근 채용하기로 한 기자의 ‘인종차별적’ 트위터 글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유명인이 과거에 남긴 트위터 글로 구설에 오르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상황이 조금 다르다. 발언의 주체가 젊은 아시아계 여성이고 비하의 대상이 백인이었다는 점 때문이다. 〈뉴욕타임스〉는 사회적 소수자였던 그가 자신에게 쏟아진 인종차별에 ‘미러링(특정 혐오행위에 경각심을 일깨우려고 피해자들이 자신들이 당하는 방식 그대로 가해자에게 돌려주는 행위)’으로 대응한 것이라며 채용을 철회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미국도 재미난 일이.

0 Comments
레이스업 스타일 스니커즈 단화 국산 발편한 신발
수리용 라운드 원터치 자크 고리
여성 460g 경량 우븐 운동화 3color
남성 데일리 기본 무지 소프트 기모 안감 하프넥 목티 폴라티
갤럭시퀀텀6 케이스 라딘 소가죽 다이어리 A566
갤럭시S26울트라 럭키 스티커 맥세이프 패브릭 케이스
갤럭시 와이드5 지갑 다이어리케이스 핸드폰 스탠딩 카드포켓 E426S
TBZ Coms 카드리더기 2 in 1 C타입 USB 3.0 TF Micro SD SD FW001
대건통상틈새 지그재그 Z신발장 9단
안젤로 냉장고 자석 틈새 선반 소스 부착형 주방 철제
도어스토퍼/문 고정장치 말발굽 도어스톱 말굽 방문
4단 신발 정리함 수납 조립식 선반 현관 신발장
알유21 RU21 6정 비타민C
농심 백산수 2.0L x 6pet
휴대용 위생 코털제거 정리 콧털클리퍼 클립
칼리타 웨이브 필터 화이트 2~4인용 50매입 커피 여과지

PVC 안전 경고 테이프
칠성상회
종이나라 디자인 양면색상지 4절 09 흰분홍 (10개입)
칠성상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