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Global

성장하는 페루 가정용 정수기 시장

- 건강 관리 및 친환경 소비에 대한 관심 증가로 정수기 수요 증가 -
- 한국은 對 페루 가정용 정수기 수출 1위 국가 -




성장하는 페루 가정용 정수기 시장
 external_image
자료 : 클립아트코리아


제품명 및 HS CODE


가정용 정수기(HS 코드 : 8421.21-1000)


시장 동향


페루는 석회 성분이 많은 지질적 특성 및 노후화된 수도 인프라 등으로 인하여 일반 수돗물 음용이 어렵다. 페루 통계청(INEI)에 따르면 2020년 기준 약 8백만 명의 페루인이 음용 가능한 물을 구하는 데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페루 보건부(MINSA)에서도 질병 예방 등을 위하여 수돗물을 염소로 소독하거나 필터 등으로 정수한 후 사용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이로 인해 페루에서는 깨끗한 물에 대한 수요가 높은 편이다.


이러한 깨끗한 물에 대한 수요는 가정용 정수기 수요 증가로 이어지고 있으며, 이와 같은 추세는 코로나19 이후에도 개인 건강에 대한 관심도가 증가하면서 지속되고 있다. 페루에서 가정용 정수기는 내수생산되지 않아 전량 수입되고 있는데, 최근 3년간 수입규모는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 추세이다.


2018-2020년 페루의 가정용 정수기 수입 동향
(단위 : US$)

external_image
자료 : Veritrade


원산지별 수입 동향


페루에서 정수기 제품은 2020년 기준 주로 한국, 중국, 멕시코, 미국 등으로부터 수입되고 있으며, 이중 한국산 제품이 점유율 54%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한국산 정수기 제품은 3년 연속 점유율 5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높은 수입 수요를 보이고 있다. 2위는 중국산 제품으로 점유율 14.5%를 보이고 있으며 매년 점유율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2018-2020년 원산지별 수입 동향

원산지

2018

2019

2020

수입규모
(US$)

점유율

수입규모
(US$)

점유율

수입규모
(US$)

점유율

대한민국

   1,293,732

54.1%

   1,812,178

61.7%

   1,696,461

54.0%

중국

      224,504

9.4%

      319,814

10.9%

      455,297

14.5%

멕시코

      178,756

7.5%

      295,437

10.1%

      277,326

8.8%

미국

      292,424

12.2%

      193,647

6.6%

      220,663

7.0%

대만

      112,186

4.7%

         96,363

3.3%

      205,717

6.6%

브라질

         55,421

2.3%

         20,096

0.7%

         64,802

2.1%

이탈리아

         23,767

1.0%

         15,599

0.5%

         47,199

1.5%

영국

                 63

0.0%

                    -

0.0%

         35,581

1.1%

과테말라

                    -

0.0%

         23,441

0.8%

         34,436

1.1%

콜롬비아

         30,614

1.3%

         55,146

1.9%

         27,801

0.9%

기타

      177,983

7.4%

      105,408

3.6%

         74,165

2.4%

총계

   2,389,451

100.0%

   2,937,131

100.0%

   3,139,448

100.0%

자료 : Veritrade


브랜드별 경쟁 동향


페루로 수입되는 가정용 정수기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브랜드는 미국의 Rena Ware이며 2020년 기준 점유율 약 44.9%를 차지하고 있다. Rena Ware의 제품은 주로 한국 및 중국에서 생산되어 페루로 수출되고 있다. 그 다음으로는 일본의 Nikken으로 점유율 약 10.3%를 차지하고 있으며 주로 한국 및 미국에서 생산되어 수출되고 있다. 3위는 멕시코의 Rotoplas로 점유율 약 8.6%를 차지하고 있다.


2020년 기준 브랜드별 수입 동향

순위

브랜드명

수입규모(USD)

점유율(%)

1

RENA WARE

1,408,540

44.9%

2

NIKKEN

322,907

10.3%

3

ROTOPLAS

271,109

8.6%

4

ROYAL PRESTIGE

105,147

3.3%

5

FLUXTEK

65,794

2.1%

6

VIGAFLOW

38,774

1.2%

7

STEFANI

37,928

1.2%

8

BONAVISTA

36,878

1.2%

9

LAICA

34,455

1.1%

10

ECOFILTRO

34,436

1.1%

-

노브랜드 또는 기타

783,480

25.0%

총계

3,139,448

100.0%

자료 : Veritrade


관세율 및 수입 규제


페루에서 가정용 정수기 제품의 수입 관세율은 0%(MFN 기준)이며, 별도 수입 규제나 필수 인증 또한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제품 특성상 현지 바이어로부터 제품의 품질을 보증할 수 있는 인증 서류가 요구되는 경우가 자주 있다.


향후 전망


현지 정수기 업체 Eden Perú의 관계자 존 나바로(Jhon Navarro)는 최근 페루 소비자들 사이에서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도가 계속 증가하는 추세이고, 친환경 소비를 위해 일회용 페트병 사용을 줄이고자 하는 노력도 많아지면서 정수기 수입 수요도 계속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페루로 수입되는 정수기 제품의 대부분이 한국산 제품인 만큼 이러한 추세는 페루 정수기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우리 기업들에게도 좋은 기회라고 볼 수 있다.


현지 정수기 판매 업체인 Purifi Care의 관계자 발렌시아 술카(Valencia Sulca)에 따르면 페루에서 정수기 수요층의 대부분은 중산층에 속하므로 무조건 저렴한 제품이나 고급화된 제품보다는 중간 가격대에 무난한 품질을 지닌 제품을 선보이는 것이 좋은 전략이 될 수 있다. 다만 원산지가 아닌 브랜드를 기준으로 하면 한국 브랜드보다는 미국, 일본 브랜드의 인지도가 훨씬 높다는 점을 볼 때 한국 브랜드의 인지도를 더 높일 수 있는 마케팅도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자료 : 페루 통계청(INEI), Veritarde, Eden Perú, Purifi Care, KOTRA 리마무역관 자료 종합

0 Comments
남자 반바지 밴딩 트레이닝 여름 팬츠 패치반바지
가벼운 패브릭 숄더백 귀여운 리본 체크무늬 에코백
미니 메이크업 브러쉬 8종세트 LM-0454
캉가루 돈모구두솔-소 -구두솔 캉가루두구솔 나무구두
스마트폰삼각대 미니고릴라 거치대포함
목걸이형 스마트폰 거치대 핑크
(싸더라) 흡착형 자석 핸드폰 거치대 차량용 다용도 흡착 스마트폰 홀더 360도 회전
자석 클립형 호신용 액션 바디캠 카메라회전 C타입 음성녹음 야간 영상촬영
인테리어 흡착 손잡이 투명
6구 아크릴 립스틱 정리함
예그리나 빈티지 바닥용 하도 유광 4KG
(품질보장) 태양광 정원등 야외 센서등 가로등 벽부등 실외벽등 LED 야외등
프리미엄 특수부위 안창살 300g x 2팩
산도깨비 에어컨세정제 330ml 곰팡이제거제 (1개)
뽀로로 홍삼 쏙쏙 포도 100ml x 20개입
업소 가정용 집게바지걸이 옷걸이 5개

초강력 겔 투명 양면 테이프 스티커 40mm 10개입 사각
칠성상회
(더블에이) 복사지 A4 80g (500매)/(210x297) (1개)
칠성상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