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Global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에 사는 사람들 누구도 전쟁을 원하지 않는다”

qhgjavmfkwk 0 480
글제목은 기사 제목과 다름!!


http://m.gwangnam.co.kr/article.php?aid=1644915458409225023#_enliple


"뜬눈으로 뉴스만 봐"…‘항구적 평화’ 염원 (기사제목)

러시아 침공 임박…광주·전남 거주 우크라이나인들
전쟁 불안감·가족 걱정에 밤새 잠 못 이뤄
국제사회 적극 중재…"전쟁 불씨 사라져야"



안드레이씨는 “고려인마을에서는 지금도 주말에 함께(러시아인, 우크라이나인) 모임을 한다. 양 국민끼리는 전쟁 문제로 부딪히거나 의견 충돌을 하는 경우가 전혀 없다. 일반인들은 모두 전쟁에 반대한다”며 “저는 모국어도 러시아어고 성도 러시아계 성을 쓰고 있다. 2014년도까지만 하더라도 우크라이나 사람들은 주로 러시아어를 사용했다. 민주주의와 사회주의의 대립이 일반인들의 삶에 이 정도로 큰 영향을 미치는 게 안타깝기만 하다”고 했다.

이어 “미국과 소련, 미국과 러시아란 두 강한 힘 사이에 일반 시민들이 피해를 볼 수밖에 없는 상황은 과거 한국의 상황과도 비슷하다. 한국이 그랬던 것처럼 힘의 논리가 아닌 자국에 대한 자기정체성을 갖춰야 전쟁 위기를 벗어날 수 있을 것 같다. 오늘 밤도 뜬 눈으로 뉴스를 지켜볼 것”이라고 덧붙였다.

(...)

"아나스타샤씨는 “사람들은 잘 모르지만 지난 2014년부터 발생한 전쟁으로 인해 수많은 군인들이 죽었고, 내 친구의 가족 중에서도 사망자가 나왔다”며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사람들은 가족처럼 지내왔는데 정치적 선택으로 서로에게 총을 겨누는 상황에 내몰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뉴스를 접할 때면 어머니께 전화를 걸어 ‘괜찮으시냐’고 물어보지만 어머니는 ‘생각보다 무섭지 않다’고 오히려 나를 달래주신다”면서 “고향에 친구들은 전쟁에 대한 두려움에 밤에도 악몽을 꿀 정도로 시달리고 있다”며 눈물을 흘렸다.

그는 “전쟁 조짐에 우크라이나 환율은 바닥을 쳤고 일자리도 사라졌다. 많은 젊은이들이 돈을 벌기 위해 다른 나라로 떠났다”며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에 사는 사람들 누구도 전쟁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러시아하고 우크라이나는 말도 다 통하고(러시아어 쓰는 우크라이나인들이 많대) 일반 국민들끼리 교류도 많아서 정작 국민들은 전쟁을 별로 원하지 않는대...
0 Comments
세미와이드핏 슬랙스 남성 쿨 밴딩 팬츠 MFNC-230009
남자 봄버자켓 집업 블루종 봄 간절기 바람막이 3컬러
남성 소가죽 로퍼 정장화 캐주얼 구두 NK930 슬립온 출근화
5컬러 남성 운동복 반팔티셔츠 OSM-1006988
Gen1 C타입 고속충전 케이블 USB3.0 A to USB3.1 1M 화이트 TC-07
갤럭시북 10.6 종이질감 보호필름 1매
좋은 품질 최신형 완제품 대용량MLT-D111S 재생토너
핸드폰 거치대 2in1 그립거치대 스마트링 소품
무타공 면도기 스텐 거치대 걸이
철제 더블 옷장 무타공 튼튼한 스탠드 옷걸이 행거
화장품 수납정리대 파우더룸 메이크업 브러쉬
철제 스탠드 옷걸이 행거 2단 높은 DIY 인테리어 헹거
운동기구 손악력기 전완근운동 손목근육 팔운동기 트레이너 테니스근력기
원터치 밥상보 덮개 접이식 음식 식탁 밥상커버
(쓰리세븐)개인용손톱깎이 7종set KR-16100SC
일동 하이뮨 마시는 프로틴 밸런스 125ml 12포 3박스

세차타월 순간흡수 습식 2p세트 유리 드라잉타올 옐로 물기제거 차량 셀프 수건
칠성상회
GS 고급 고성능 가솔린 엔진오일 교환 킥스 5W-30 1L 관리 차관리
칠성상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