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Global

"장악했다" vs "전투 중"…바흐무트 길목 솔레다르서 격전

SpaceWar 0 660

"장악했다" vs "전투 중"…바흐무트 길목 솔레다르서 격전 (서울=연합뉴스) 우크라이나 동부 요충지인 바흐무트 인근 솔레다르를 장악했다는 러시아 용병단 와그너 그룹의 주장을 우크라이나군이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동부 도네츠크주의 관문인 바흐무트를 장악하기 위해 6개월째 치열한 전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러시아 언론매체들에 따르면 러시아 민간용병 기업 와그너 그룹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은 지난 10일(이하 현지시간) 텔레그램을 통해 "와그너 부대가 솔레다르 전체를 장악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우크라이나군은 여전히 솔레다르를 방어하고 있다고 부인했습니다.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동부군 세르히 체레바티 대변인은 11일 우크라이나 TV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군은 러시아군이 전선을 돌파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체레바티 대변인은 "이 마을(솔레다르)은 러시아 연방의 통제하에 있지 않다"며 "현재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고 있다. 그곳의 상황은 복잡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우크라이나군의 전략통신센터도 성명을 내고 "솔레다르는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우크라이나 영토"라고 주장했습니다. 전략통신센터는 프리고진이 솔레다르의 소금 광산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용병들과 함께 찍은 사진에 대해서도 솔레다르가 아닌 다른 곳이라며 거짓이라고 일축했습니다. 우크라이나군의 반박에 이어 러시아군도 아직 솔레다르에서 격렬한 전투가 진행 중이라고 인정하며 프리고진의 주장을 사실상 부인했습니다. 러시아군은 성명을 내고 "공격부대가 도시에서 싸우고 있다"며 "이들이 솔레다르의 북부와 남부 지역을 차단한 가운데 공군이 적들의 거점을 공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건태·송지연 영상: 로이터·트위터@PaulJawin·@TheHumanFund5·텔레그램ZradaXXII·Горячие Угли·natalia_maximus_ZOV·u_now·truexanewsua·m0sc0wcalling·operativnoZSU #연합뉴스 #솔레다르 #격전 #바흐무트 #러시아군 #우크라이나 #함락 ◆ 연합뉴스 유튜브→ https://www.youtube.com/yonhap ◆ 연합뉴스 홈페이지→ http://www.yna.co.kr/ ◆ 연합뉴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yonhap/ ◆ 연합뉴스 인스타→ https://www.instagram.com/yonhap_news/ 

0 Comments
밴딩 롱 벌룬 스커트
황금 미니 장수 재물 거북이 키링 열쇠고리 풍수소품
남자 얇은 여름 와이드 슬랙스 트레이닝 밴딩 바지 LM-0896
PORON 포론 안전화 작업 군인 깔창
간편한 노트북 거치대 휴대용 접이식 받침대 스탠드
kc인증 2포트 USB C타입 2포트 듀얼충전기 여행용 초고속충전기 스마트폰 노트북 디지털 아답터 어댑터
LED 100W 초고속 충전 케이블 C-to-C 1.5M
갤럭시노트20 필름 가성비 핸드폰 액정 보호 N981
늘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자 사각안내판 화이트
페인트 미니로라 페인트롤러 50mm
6구 아크릴 립스틱 정리함
코텍스 커텐링 황동색 대 14P 커튼링
남성 대용량 65L 군용 백팩 다포켓 캠핑 등산 배낭
국산 두꺼운 데일리 스포츠 남성 등산 발가락 양말
스포츠 오버글라스 골프 운전 골프선글라스 가성비 안경선글라스
FINE 천연펄프 드립필터 3-4인용 100매 커피여과지

스마트폰 거치 겸용 주차번호판
칠성상회
나바켐 산업체전용 푸라가드 정전기 방지 스프레이
바이플러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