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Foodtech Week Osaka 개최
전시회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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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명 |
제2회 Foodtech Week Osak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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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최 장 소 |
INTEX Osaka (일본 오사카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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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최 기 간 |
2023. 3. 8.(수) ~ 3.10.(금) (3일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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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페 이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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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 주기 |
3월(오사카), 12월(도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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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최 |
RX JA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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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규모 |
참가기업 수: 52개 사, 참관객 수:10,606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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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요 품 목 |
IoT·AI 솔루션, 로봇·FA 장비, 제조·검사 장비, 포장·충전 장치, 자동창고 시스템, 클린룸용 설비·비품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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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구성 |
제2회 Foodtech Japan Osaka |
주: 참관객 수는 동시 개최된 제9회 INTERPHEX Week Osaka, 제9회 재생의료 EXPO 오사카 참관객 포함
[자료: 전시회 홈페이지]
Foodtech Week 전시회는 식품 공장(제조)이나 음식점의 일손 부족 문제, 노동 환경 개선을 위한 제품을 소개하는 전시회로 로봇·IoT·AI 등 첨단 테크놀로지,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 등이 주로 전시된다. 식품 제조사의 생산·제조 부문 담당자나 음식점 경영자가 참관한다.
2021년 일본 국내외 외식시장 규모(테이크아웃 도시락·반찬 전문점 등의 중식업태 포함)는 매출액 기준으로 전년 대비 5.8% 증가한 27조 412억 엔을 기록했으며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휴업이나 영업시간 단축, 외출 제한 등이 완화되면서 크게 회복되었다. 2022년 외식시장 규모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며 2021년 대비 6.9% 증가한 28조 8,940억 엔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된다.
2023년 3월 13일부터 일본에서는 마스크 착용을 개인의 판단에 맡기고 5월 8일부터는 코로나19가 독감과 같은 수준인 ‘5류’로 분류되기 때문에 코로나19 사태 전의 경제활동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일본 국내 수요뿐만 아니라 해외 인바운드 수요도 기대할 수 있어 2023년에는 코로나19 사태 이전 수준(2019년도: 30조 1,959억 엔)까지 회복될 것으로 전망된다.
외식업계는 인건비 인상, 엔화 약세에 따른 수입 식재료 가격 인상과 근로 환경 개선의 일환으로 로봇이나 무인 계산기, IoT 설비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음식 배송 로봇을 전시한 T사 담당자는 "일손 부족 문제도 있지만 수입 식자재 가격 인상, 가스 등 공공요금의 인상으로 음식 가격을 올려야 하는 상황이다. 그러나 가격 인상은 고객의 소비에 영향을 크게 미치기 때문에 인상 폭을 최소화하고자 하는 경영자가 많다. 결국 단기적으로는 사람을 줄이고, 보다 효율적인 운영을 시도할 수밖에 없어 로봇이나 무인 계산기(키오스크)를 도입하는 업체가 늘고 있다"라고 말했다.
2024년 오사카 전시회는 3월 13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되며 음식점의 자동화 및 DX를 테마로 제1회 Smart Restaurant Expo Osaka가 신설될 예정이다.
[자료: 주최자 홈페이지, 야노경제연구소, KOTRA 오사카무역관 자체 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