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최대 전자제품 및 소비재 전문점 Sharaf DG에 마련된 한국 제품 전용관
KOTRA는 국내 기업의 중동시장 진출 판로를 확대하기 위한 ‘K-소비재 수출 대전(K-Lifestyle)’의 일환으로 6월부터 10월까지 Sharaf DG의 데이라 시티 센터(Deira City Centre) 지점에 한국 제품 전용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약 60여 개사의 제품이 진열, 판매되고 있으며 품목은 IT(모바일 액세서리, 게이밍 액세서리, 차량용 액세서리 등), 생활소비재(문구류, 위생용품, 디퓨저 등), 아이디어 상품(소형 스마트 기기, 디자인 캐릭터 상품 등)으로 다양하다.
참가기업 중 일부는 두바이 무역관이 Sharaf DG와 협업하여 진행 중인 ‘Sharaf DG 입점/판촉 지원 사업’에 참가하는 기업들이며 상세 사업 내용은 아래와 같다.
ㅇ 사업명 : UAE 전자제품 유통망(Sharaf DG) 입점 및 판촉 지원 사업
ㅇ 지원 기간 : 23년 하반기 중
ㅇ 장소 : Sharaf DG 오프라인 매장 매장, 온라인(Sharaf DG 홈페이지, Amazon.ae)
ㅇ 지원 규모 : 2022년 수출실적 10만 불 미만 제조사 30개사
ㅇ 지원내용 : ① Sharaf DG 오프라인 매장(Deira City Centre) 입점 및 판매 * Sharaf DG 제공 서비스 : 입점/재고관리 → 판매 → 배송 → 수익금 정산
② 온라인 판매
협업 파트너인 Sharaf DG는 2005년에 설립된 UAE 최초이자 최대 전자제품 유통망이다. 설립 이후 UAE, 바레인, 오만 등 중동지역 내 33개 매장을 운영하며 매달 평균 100만 명의 고객이 방문하는 대형 리테일숍으로 K-소비재에 대한 판촉 효과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