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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관계 파국 루머 확산.."中, 北미사일 발사후 최후통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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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중국 소셜미디어엔 과거 북중관계가 외부에서 생각하는 것보다 그렇게 끈끈한 사이가 아니었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한중 수교 다음해인 1993년 북한이 2000년 베이징올림픽 유치에 나선 중국을 지지하지 않고 그 보복으로 호주 시드니에 표를 던졌으며 1997년 덩샤오핑(鄧小平) 사망시 김정일이 중국대사관에 조전도 보내지 않았다는 것이다.

선즈화(沈志華) 화둥사범대 교수가 북중 혈맹관계의 철저한 와해를 설파하며 "북한은 중국의 잠재적 적국이고 한국은 중국의 가능한 친구"라고 했던 강연록이 다시 소셜미디어에 회자되고 있다.

 

 

 

 

 

 

 

 

갈라설 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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