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역사
Indo-PacificD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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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3 00:10
포럼 스태프 사진 제공: 호주 국방부 군인의 아들로 태어나 섬나라인 고향 너머의 더 넓은 세계를 탐험하고 싶었던 보니페이스 아루마는 천직이라고 할 만한 군인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하지만 파푸아뉴기니 방위군에 입대한 지 거의 30년이 지난 지금, 아루마 대령이 지금과 같은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을 것이라고는 누구도 예측할 수 없었을 것이다. 2024년 초, 그는 호주 제3여단의 부사령관으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