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Global

'콘 낙마' 충격빠진 월가

이야기꾼 0 1631
'관세 폭탄' 반대한 게리 콘 백악관 NEC 위원장 사임 [로이터=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이준서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경제자문인 게리 콘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이 사임하기로 하면서 뉴욕 금융권도 충격에 빠졌다.

투자은행 골드만삭스의 최고경영자 출신인 콘 위원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보호무역 기조에 맞서 자유무역을 방어하는 '최후의 보루'로 인식됐다. 그런 만큼 그의 낙마는 자유무역의 가치를 옹호하는 월스트리트에는 적잖은 타격이 될 것으로 보인다.

7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 선물은 개장 전 거래에서 1%대 급락세를 나타냈다. 다우지수 선물은 오전 8시 25분 현재 210포인트가량 하락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와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아아. 미국이 19세기 말 상황으로 가는건가.

0 Comments

3M 이어플러그 KE1100 리필 귀마개3쌍 차음 29db
칠성상회
스타 스택스 타이머 컵쌓기 스피드 스택 초시계
칠성상회
더뉴쏘렌토 MQ4 에어컨필터 현대모비스 미세먼지 필터
칠성상회
채움 6공 투두리스트 체크 플래너 다이어리 속지 A5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