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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앞두고 장밋빛 미래 꿈꾸다 주검으로 돌아온 터키 재벌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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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바사란 인스타그램 캡처

미나 바사란은 그의 이름을 딴 이스탄불의 고급 아파트 '미나 타워스'로도 유명하지만 평소 SNS를 통해 호화로운 사생활을 공개해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5만8천여명에 이르는 명사이기도 하다.

그는 패션업계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면서 패션잡지 '보그' 터키판에 등장했고 터키 패션지 '그라치아'의 표지 모델로 활동하기도 했다.

딸의 사고 소식을 접한 바사란 회장은 곧바로 이란으로 향한 것으로 알려졌다.

바사란홀딩스는 은행, 건설, 레저, 관광, 식품, 에너지 등 여러 분야에서 영업하는 터키의 대기업이다.

 

 

 

 

 

 

 

 

소형 비행기는 기류 등에 영향을 더 받기 때문에.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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