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Global

'대륙의 변덕' 中 진출 기업들 휘청..LGD '웃고' SK '절반의 성공'

이야기꾼 0 1811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중국에 진출한 국내 기업들이 한 치 앞을 보기 힘든 중국 정부의 정책 변수에 휘청이고 있다. LG디스플레이는 당초 예상보다는 사업이 늦어졌지만 기술 이전 없는 조건으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합작 법인 설립을 인가받아 숨통이 트인 반면 SK그룹은 주력 계열사 간 희비가 엇갈렸다. SK하이닉스의 자회사 SK하이닉스시스템아이씨는 파운드리 공장 설립 최종 승인을 받았으나 SK이노베이션 배터리셀을 장착한 베이징벤츠의 전기차 보조금 혜택은 또 다시 불발됐다.










어느 나라나 외국 기업이 들어가서 성공하긴 쉽지 않다. 그냥 수출만 해야 하는건가. 

0 Comments

차량용 목쿠션 목베게 넥쿠션 목받침대 허리받침대 자동차목쿠션 차량목베개 차량목쿠션
칠성상회
깃펜 깃털펜 캘리그라피 해리포터깃털펜 딥펜 만년필
칠성상회
고급 스틸 만년필 잉크 볼 펜 알루미늄 손글씨(특가)
칠성상회
PVC 안전 경고 테이프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