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Global

롬복 강진에 외국인 등산객 수백 명 고립…구조 진행중

기사 이미지(발리 EPA=연합뉴스) 인도네시아 발리 인근 휴양지 롬복 섬에서 29일(현지시간) 규모 6.4의 강진이 발생한 후 주택들이 완전히 붕괴돼 있다. 재난당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최소 14명으로 늘었으며 162명이 다쳤다고 30일 밝혔다. 현지 언론은 롬복 섬 최고봉인 란자니 화산에는 외국인 등산객 수백 명이 고립돼 있다고 전했다. ymarshal@yna.co.kr


"한국인 등산객 5명은 전날 하산…연락두절 신고 없어"
현지 재난당국 "사망자는 최소 14명, 부상자는 162명" 
 

기사 이미지(자카르타=연합뉴스) 황철환 특파원 = 인도네시아의 유명 휴양지인 롬복 섬 린자니 화산 인근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산중에 발이 묶인 등산객들의 모습. 2018.7.30 [인도네시아 국가재난방지청(BNPB) 대변인 트위터 캡처=연합뉴스]



(자카르타=연합뉴스) 황철환 특파원 = 인도네시아의 유명 휴양지인 롬복 섬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외국인 등산객 수백 명이 산중에 발이 묶인 것으로 전해졌다.

30일 데틱닷컴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롬복 섬의 최고봉인 린자니 화산에는 현재 등산객 266명이 대피하지 못한 채 남아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린자니 화산 국립공원(TNGR)의 수디요노 소장은 "27∼28일 입산자는 외국인 617명을 포함해 모두 820명이었다. 이 중 29일 밤까지 하산한 인원은 554명으로 집계됐다"고 말했다. 













환경은 천국이지만 저런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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