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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치주의 美하원의원 후보 낙선…찬성도 5만7천명

지난 4월 美조지아주에서 열린 신나치주의 추종자들의 집회
지난 4월 美조지아주에서 열린 신나치주의 추종자들의 집회 [AFP=연합뉴스]


(시카고=연합뉴스) 김 현 통신원 = "홀로코스트(나치의 유대인 학살)는 날조된 역사"라고 주장하며 유대인 혐오를 공공연히 드러내온 신나치주의자가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중간선거에서 5만7천 명에 가까운 유권자들로부터 지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일리노이 주 제3선거구의 연방 하원의원 선거에서 공화당 후보로 나선 아서 존스(70) 후보는 26.5%의 득표율을 기록해 73.5%를 얻은 민주당의 7선 현역 의원 댄 리핀스키 후보에 크게 패했다.



반 인류범죄 옹호는 안된다고 생각해요

1 Comments
이야기꾼 2018.11.11 01:24  
얘네들은 나치하고 싸운 지네 아부지 할부지를 까 먹은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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