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Global

美국경수비대, 국경 넘으려던 캐러밴이민자 10여명 첫 체포

대규모 캐러밴은 아직 국경에서 멀리 떨어져
애리조나주에서도 과테말라인 650여명 체포

【티후아나=AP/뉴시스】미국 샌디에이고와 멕시코 티후아나 사이에 있는 국경 구조물 위에 14일(현지시간) 한 남성이 올라가 있다. 구조물을 사이에 두고 위쪽은 미국,아래쪽은 멕시코이다. 2018.11.15

【서울=뉴시스】강영진 기자 = 12명 이상의 캐러밴 이민자들이 지난 14일 밤 미국-티후아나 국경을 넘으려다가 체포됐다고 폭스뉴스가 샌디에이고 국경수비대 관계자를 인용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들 중 일부는 플라야스 데 티후아나라는 지역의 해변 근처에서 체포됐으며 나머지는 멕시코 접경 샌디에이고 지역의 오타이 메사 동부 산에서 체포됐다고 관계자가 밝혔다.



점차 월경자들과 국경수비대의 충돌이 잦아질 것 같네요

1 Comments
사랑방지기 2018.11.16 15:17  
멕시코는 손 놓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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