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Global

CNN기자, 백악관 다시 출입한다..美법원 '출입정지 해제' 명령

CNN 측의 '가처분 조치' 요구 수용
"아코스타, 피해"..본안소송은 지속

7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기자회견에서 여성 인턴이 질문을 이어가는 CNN방송 짐 아코스타 기자의 마이크를 빼앗으려고 하고 있다. 사진=CNN방송 캡쳐

[뉴욕=이데일리 이준기 특파원] 미국 연방법원이 백악관에 반(反) 트럼프 매체인 CNN방송 기자에 대한 출입정지 조치를 즉각적으로 풀라고 명령했다고 AP통신 등 미국 주요 언론들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 7일 도널드 트럼프(사진 오른쪽) 미국 대통령의 기자회견 도중 질의응답 과정에서 설전을 벌인 자사 백악관 수석 출입기자 짐 아코스타(왼쪽)에 대한 백악관의 출입정치 조처가 소송전으로 비화한 가운데 본안소송이 진행되는 동안 임시적인, 일종의 ‘가처분 조치’를 내린 것이다.




어? 트씨아저씨 1패인가요?

1 Comments
사랑방지기 2018.11.17 15:05  
가처분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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