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Global

초고령사회 일본의 '신종 쓰레기' 문제...성인 기저귀 처리에 고심


한 고령자가 침대에 앉아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성인용 기저귀, 유아용 생산량 절반에 육박

일본 가고시마현 시부시(志布志)시의 특별양호노인홈(한국의 노인요양원) ‘가주엔(賀壽園)’에서 내는 쓰레기는 90%가 기저귀다. 개호(간병)가 필요한 정도를 나타내는 ‘요(要)개호도’가 높아져 기저귀를 사용해야 하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가주엔 측은 “가능하면 기저귀에 의존하지 않는 개호에 노력하고 있지만, 쓰레기는 줄곧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다른 개호시설 담당자는 “머지 않아 각지에서 기저귀 쓰레기를 다 처리할 수 없게 되는 것 아닌가”라고 우려했다.

일본에서 성인용 기저귀가 ‘새로운 쓰레기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고 19일 요미우리신문이 전했다. 개호가 필요한 고령자가 증가하면서 각지에서 성인용 기저귀 쓰레기의 처리에 머리를 싸매고 있다.




여기서 우리나라의 미래가 보이네요


1 Comments
사랑방지기 2018.11.19 19:13  
저거 잘 안 썩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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