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Global

'불의고리' 美알래스카 지난 사흘새 1천회 넘는 지진

디발라 0 633

규모 7.0 강진에도 엄격한 내진 규정에 사상자 제로
앵커리지 시장 "1964년 이후 가장 강력한 지진"

지난 30일(현지시간) 미국 알래스카주 앵커리지에서 발생한 규모 7.0의 강진으로 도로가 갈라진 모습. ? AFP=뉴스1 


(서울=뉴스1) 한상희 기자 = 지난달 30일(현지시간) 규모 7.0의 강진이 강타한 미국 알래스카주에 사흘새 총 1000회가 넘는 여진이 이어졌다.

2일 CNN에 따르면 미 지질조사국(USGS) 지질학자 랜디 볼드윈은 "여진은 규모 2.5 이상이 약 350회, 나머지는 규모 2.5 이하의 약한 진동이었다"고 말했다.

알래스카 앵커리지 북쪽 12㎞ 지점의 진앙에서 규모 7.0의 강진이 지난달 30일 오전 8시29분 일어났고 곧바로 규모 5.8의 강한 여진이 이어졌다.

에단 버코위츠 앵커리지 시장은 "이번 지진은 1964년 130명의 인명 피해를 낸 규모 9.2의 강진 이후 알래스카에서 일어난 지진 중 54년 만에 가장 강력했다"고 설명했다.



전세계적으로 지진활동이 활발해지는 것 같네요. 우리나라도 포항쪽에서 계속 지진이 나고 말이죠....

체계적인 지진대비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0 Comments

젤펜 0.3mm 검정색 필기용 스타일 글씨잉크 펜
칠성상회
터틀왁스 자동차 광택왁스 슈퍼하드쉘 페이스트 왁스
칠성상회
아모스 파스넷 색연필 12색
칠성상회
뽀로로 똥백과 플랩북 1P 창의력 두뇌계발 놀이북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