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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혈관 수가 낮다”며 '고어' 철수…3살 민규의 위태로운 생명 - 한겨레

“인공혈관 수가 낮다”며 '고어' 철수…3살 민규의 위태로운 생명??한겨레

소아용 인공혈관 독점업체 '고어' 의료수가 낮다며 한국에서 철수 병원 재고 떨어지자 수술 못 해 복지부 “원하는 가격 다 주겠다” 공급 재개 요청에도 고어 무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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