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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내기 에이스' 김광현·양현종, 3년 만에 개막전 선발 - 한겨레

'동갑내기 에이스' 김광현·양현종, 3년 만에 개막전 선발??한겨레

[2019 KBO리그 미디어데이&팬 페스트] 8개 팀은 제1선발로 외국인선수 지명 이강철 KT 감독 “당당한 모습 보일 것” 이동욱 NC 감독 “가을까지 팬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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