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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FC 현장]챔피언 명현만 "최홍만과 붙고 싶다." - 조선일보

[MAX FC 현장]챔피언 명현만 "최홍만과 붙고 싶다."??조선일보

"최홍만과 붙고 싶다."MAX FC 헤비급 챔피언에 오른 명현만(34·명현만멀티짐)이 '골리앗' 최홍만(39)과의 승부를 원했다.명현만은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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