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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또 나온 광주 '안네의 일기'…“부끄러워 태양을 볼 수 없다” - 한겨레

[단독] 또 나온 광주 '안네의 일기'…“부끄러워 태양을 볼 수 없다”??한겨레

당시 전남대 3학년, 도청 상황실에 있던 김현경씨 체포 대비해 일부 내용 한글 자모 등 암호로 표기 “5·18 왜곡 맞서 당시 순수했던 열망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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