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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옥시 피해자 英방문 본사 주총장 앞서 항의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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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환경단체, 옥시 본사 사과·책임 등 요구
6일 본사 CE0 면담…본사 이사진 英검찰 고발 추진

(런던=연합뉴스) 황정우 특파원 = '옥시 싹싹'을 사용해 아들을 잃은 김덕종 씨 등이 영국 사회에 가습기 살균제 피해를 고발했다.

 

 

 

babo****클린지수| 05.05 23:19모바일로 남긴 댓글한국의 아기들이 저렇게나 많이 죽었는데 몇년동안 정부에서 손 놓고 있었다는게 졸.라 충격정이다 ㅅㅂ것들 btn_report3.gif new

 

 

 

 

 

 

 

 

 

 

 

 

제대로 된 댓글은 역시 베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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