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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km 떨어진 댐까지 수색…빠른 유속·높은 수위·흙탕물 '3대 악재'에 5일째 수색 난항 - 조선일보

520km 떨어진 댐까지 수색…빠른 유속·높은 수위·흙탕물 '3대 악재'에 5일째 수색 난항??조선일보

우리 국민 33명이 탑승한 '허블레아니'호가 침몰해 7명이 숨지고 19명이 실종된 지 닷새째인 2일(현지 시각)까지 실종자는 발견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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