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Global

[영국] 신세대의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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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의 데이비드 래미 하원의원은 '잔류' 지지자들을 향해 "일어나라. 우리는 이 결정(탈퇴)을 따를 필요가 없다. 우리는 광기를 멈추고 이 악몽을 종결지어야 한다"며 동참을 촉구했다. 영국 하원은 청원자가 10만명이 넘으면 이를 논의할지를 결정해야 한다. 이번 안건은 28일 하원 청원위원회에서 검토된다. 

 

 

 

 

 

 

 

 

 

 

 

니네들도 꼰대한테 속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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